KIA 타이거즈가 10일 스폰서 데이를 연다.
KIA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구단 후원사인 ‘푸본현대생명’의 스폰서 데이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푸본현대생명 데이를 맞아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및 영업 가족, 고객 등 약 200여 명이 단체 관람한다. 승리 기원 시구는 푸본현대생명 전략영업본부장 정진욱 상무가 하며, 푸본현대생명의 캐릭터 ‘푸니’가 시타를 맡는다.
또한 푸본현대생명은 이날 경기장 외부에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입장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