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벨린저 ‘신난다, 2루타다!’ [MK포토]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

양키스의 코디 벨린저가 4회말 2루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4-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코디 벨린저
코디 벨린저

양키스는 2022년 와일드카드 시리즈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1차전을 지고도 시리즈를 이긴 팀이 됐다.

이날 양키스는 선발 캠 슐리틀러가 8이닝 무실점 호투했고 타선이 4회 4득점하며 승부를 갈랐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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