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잘 생겼다’ [MK포토]

키움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준비를 위해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 밝히고 있는 이정후.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