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또 침묵했으나 LA FC는 웃었다.
LA 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홈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LA FC는 댈러스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치렀다. 요리스의 환상적인 세이브가 이어지지 않았다면 패배할 수도 있었다. 마르티네스의 멋진 결승골은 빛났다. 그 덕분에 LA FC도 승리할 수 있었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이날 역시 득점하지 못하며 개막 후 무득점 침묵을 이어갔다. 올 시즌 득점 없이 3도움만 기록하고 있다.
LA FC는 골키퍼 요리스를 시작으로 팔렌시아-포르테우스-타파리-세구라-유스타키오-틸만-델가도-마르티네스-손흥민-부앙가가 선발 출전했다.
댈러스는 골키퍼 콜로디를 시작으로 카문고-이베아가-우르호그하이드-무어-발리엔테-라미로-카피스-요한손-무사-패링턴이 선발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