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11-7로 승리했다.
KT 박영현, 장성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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