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이겨서 기뻐요’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롯데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의 1이닝 호투와 이어 등판한 배동현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이주형의 솔로포와 안치홍의 1타점으로 2-0으로 승리했다.

키움 안우진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