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 한 달 동안 치른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K리그2 10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뒤,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12라운드에서는 선두 부산 아이파크를 3-2로 꺾었고, 13라운드 충북청주FC전과 14라운드 경남FC전에서도 각각 3-2, 2-0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5경기 동안 11골을 터뜨리며 공격력을 과시했고, 실점은 5골에 그쳤다. 또한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수상은 화성의 상승세를 이끈 차두리 감독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차 감독은 이번 수상을 통해 감독 커리어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
한편 flex는 2023년부터 대한축구협회 및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식 HR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K리그 경기장 통합 광고를 비롯해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flex는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팀 문화를 조성하고, 조직의 리더들에게 모범이 되는 K리그 감독들을 선정해 매달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