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롯데 전민재 유격수가 LG 천성호의 타구를 원바운드 캐치하고 있다. 이후 2루 송구해 선행주자를 잡아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튜브 제작진 “양홍원 불륜 사실관계 확인 중”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에 설욕…프로야구 PO 1승 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