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는 6월 16일(한국시간)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G조 1차전 이란-뉴질랜드가 열렸다. 이란 반정부 시위 모습.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이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벌어진 반정부 시위 [미국 잉글우드=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박지성 “한국 축구 기회 놓치면 영원히 똑같아”
▶ UN 최정원, 특수협박 기소유예 스토킹 불기소
▶ 서지혜,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한 몸매 노출
▶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 골키퍼 허재원 유럽축구 1위 바이에른 뮌헨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