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무사에서 대타로 나온 삼성 최형우가 우측 펜스를 때리는 2루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BTS 공연 특수 노린 숙소 7배 폭리 사기죄 송치
▶ 박진영 “내 종교 모임이 핍박받기 시작했다”
▶ 블랙핑크 지수, 고혹적인 핑크빛 드레스 자태
▶ 제니, 가릴 곳 없는 아찔한 비키니 핏 S라인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