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박동원 ‘어제 패배를 설욕했다’ [MK포토]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LG가 10-4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 마무리 손주영이 경기를 마무리짓고 박동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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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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