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FC 경기가 열렸다.
팀 K리그 김대원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상암(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트와이스 채영 & 자이언티, 여전히 연애 중
▶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샤이니 홈마 출신
▶ 전소미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수영복 자태
▶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에 띄는 글래머 핫바디
▶ 농구 한일전 최악 패배…NBA 콤비에 속수무책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