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5회말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6-4로 이겼다.
양키스는 2회말 터진 코디 벨린저의 스리런 홈런과 5회 터진 벤 라이스의 솔로 홈런을 앞세워 격차를 벌렸고 이후 메츠의 추격을 차단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9월 11일 열린 이날 경기 식전행사에서는 911테러 25주년을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마리아노 리베라, 데릭 지터 등 2001년 양키스에서 뛰었던 멤버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