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7 18:39:18
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끝판왕 오승환이 시구를 하고 난 후 아들과 함께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