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드라마 '대왕의 꿈'(연출: 신창석/ 출연: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장동직, 린아, 이정용, 마야 등)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대왕의 꿈' 신창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장동직, 린아, 이정용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BS 1TV 정통사극 '대왕의 꿈'은 우리 역사상 최초로 난세를 평정하고 통일국가를 완수해 우리 민족문화의 최전성기를 이룬 태종 무열왕과 김유신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흥미와 재미로 재조명한 80부작 대하드라마로 사극의 본좌로 불리우는 배우 최수종과 연기파 배우 박주미 등이 출연해 방송전부터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대왕의 꿈'은 오는 9월 8일 토요일 저녁 9시 40분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 주말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