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아역배우 이나윤이 자기소개 전 많은 관중을 보고 놀란 눈빛을 짓고 있다.
LG 트윈스는 시즌 1승 1패를 기록 중인 선발 코프랜드가 6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 KIA 타이거즈는 에이스로 자리잡고 있는 헥터(5승 1패)가 선발 6승에 도전했다. 헥터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