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장원준 `40승 고지 올랐어야 했는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kt가 두산을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kt는 선발 주권의 호투와 박경수의 3점 홈런 그리고 오정복 등 타선이 터지면서 두산에 5-4로 승리했다.

한편 39승으로 시즌 40승을 눈 앞에 둔 두산은 이날 패배로 40승 고지 선착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이날 패전을 기록한 유희관이 장원준과 함께 팀의 패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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