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요, 메시 삼촌" 눈물 닦아준 아기팬

[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울지 마요, 메시 삼촌”

사람들은 신이면서 메이저 대회 우승 한 번 하지 못한 메시의 성적만을 보고 비아냥거리지만, 사진 속 아이만큼은 누구보다 가슴 아플 메시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하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준우승 후 메시가 서럽게 쏟아낸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는 걸 보니.

이미지=에바 안데르손(마르틴 데미첼리스 아내) 인스타그램
이미지=에바 안데르손(마르틴 데미첼리스 아내) 인스타그램
이 아기에겐 메시 삼촌이 왜 우는지, 지금 닦고 있는 것이 TV 화면인지는 중요치 않을 것이다.

눈물은 슬픈 감정 상태를 나타내고, 슬퍼하는 사람은 위로해야 한다는 본능에서 비롯한 행동일 테니까.

[yoonjinman@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