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사직과 마산 경기가 2일 연속 우천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오후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롯데의 경기,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NC 경기가 우천 순연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에 이어 2경기 연속 장맛비로 인한 취소다.
kt와 롯데는 올 시즌 6번 만났다. 상대전적에서는 롯데가 4승 2패로 우세였다. 삼성과 NC는 올 시즌 6번 맞대결서 3승 3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2일 사직-마산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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