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6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 초 무사 1,2루에서 두산 선발 니퍼트가 넥센 김하성에게 3루타를 허용해 2실점을 한 후 로진을 바르고 있다.
52승 22패로 굳건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넥센을 맞아 3연승에 도전하고 있고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 역시 강호 두산을 상대로 6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