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볼넷으로 만루 만들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5회 말 2사 1,3루에서 SK 김강민이 볼넷을 골라 진루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최정의 홈런으로 팀 21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을 달성한 SK는 kt를 상대로 팀 22경기 연속 홈런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경기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kt는 SK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