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포츠, EPL 중계권 2019년까지로 연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SBS스포츠’가 1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중계권 계약을 2016-17시즌부터 3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9-10시즌 EPL 방송을 시작한 ‘SBS스포츠’는 2018-19시즌까지 10년 연속 중계가 확정됐다.

현재 EPL 소속 한국 선수로는 스완지 시티 미드필더 기성용과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이청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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