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오반석이 사후 징계로 2경기를 뛸 수 없다.
오반석은 지난 7월 31일 클래식 수원 삼성전의 후반 13분 코너킥 상황서 이종성의 안면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오반석은 경기 중 따로 제재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후 영상 분석을 통해 오반석의 플레이는 명백한 퇴장성 파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2경기 출전정지의 사후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오반석은 오는 10일 포항 스틸러스전과 14일 광주 FC전에 결장한다.
제주 유나이티드의 오반석(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MK스포츠 DB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