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12-1로 승리했다.
LG 이승현, 유강남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LG는 소사가 선발로 나서 8이닝 동안 109구를 던져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6승째를 수확했다. 이에 맞서는 kt는 로위가 선발로 나서 4이닝 9피안타 2볼넷 7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