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2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최동환이 7회초 2사 1루에서 NC 김성욱을 삼진으로 잡고 기뻐하고 있다.
8연승을 달리고 있는 LG는 시즌 5승 8패를 기록중인 우규민이 선발 등판했다. NC는 구창모가 시즌 첫 선발 등판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