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고척돔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KIA가 넥센을 꺾고 마침내 고척돔 첫 승을 기록하며 넥센전 10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선발 박준표와 최영필의 호투 속에서 김주찬의 홈런 등 타선이 살아나 넥센을 8-2로 물리쳤다.
KIA 김주찬이 승리 후 김기태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패해 KIA전 11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