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연패 진종오 `사격 황제의 황금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리우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격 황제' 진종오(37,kt)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진종오가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번 대회 금메달로 올림픽 3연패 및 개인 통산 4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진종오는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따면서 양궁의 김수녕과 함께 한국 선수 최다 올림픽 타이 기록 세웠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