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승부조작으로 프로농구에서 영구제명된 강동희(50) 전 동부 감독이 프로스포츠 부정방지 교육강사로 나섰다.
강동희 전 농구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선수단 대상 부정 방지 교육에 특별 강사로 나서 강의를 하고 있다.
강동희 전 감독은 프로스포츠 선수단 앞에서 승부 조작과 관련한 경험을 털어놓고 후배들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 걷지 않도록 당부하는 시간을 가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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