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日 류큐 골든 킹스 오키나와와 자매결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프로농구 부산 kt는 일본의 류큐 골든 킹스 오키나와 팀과 홈구인 오키나와 시립체육관에서 자매결연을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kt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구단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전을 가질 예정이며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과 연구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종택 kt 단장은 “내년 비시즌 때 중국, 일본, 러시아 프로 팀을 초청해 부산에서 4개국 국제친선대회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 단장과 조동현 kt 감독과 류큐 골든 킹스 오키나와 키무라 타츠로 구단주, 이사 스토무 감독 외 1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농구 부산 kt는 류큐 골든 킹스 오키나와 팀과 홈구인 오키나와 시립체육관에서 자매결연을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kt 제공
프로농구 부산 kt는 류큐 골든 킹스 오키나와 팀과 홈구인 오키나와 시립체육관에서 자매결연을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kt 제공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