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형종이 3회말 1사에서 번트를 대고 달리고 있다.
최근 2연승을 기록중인 LG는 봉중근이 선발로 나섰으며 반면 삼성은 차우찬이 선발로 맞선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