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멀티홈런 치고도 패배를 막지 못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SK가 선발 윤희상의 5이닝 3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멀티홈런으로 5타점을 쓸어담은 나주환의 활약속에 9-4 승리를 거뒀다. SK는 이날 승리로 9연패에서 탈출했다.

패배를 당한 한화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