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영암)=천정환 기자]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5라운드'가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됐다.
레이싱모델 강이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이번 5라운드에는 10개 클래스 차량 180여대가 출전을 했다. 또한 기존 영암 상설서킷(3.045km)이 아닌 풀서킷(5.615km)에서 개최됐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