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영암)=천정환 기자]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5라운드'가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됐다.
GRBS TT-A 1위 차봉수(가운데), 2위 김진학(왼쪽), 3위 윤장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로 이번 5라운드에는 10개 클래스 차량 180여대가 출전을 했다. 또한 기존 영암 상설서킷(3.045km)이 아닌 풀서킷(5.615km)에서 개최됐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