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나이키는 유럽프로축구 겨울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축구화 라인업 ‘나이키 플러드라이트 팩’을 출시한다.
나이키 플러드라이트 팩은 해가 짧고 날씨가 궂은 겨울시즌의 특수한 상황에도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선명한 외관이 가시성을 더해 그라운드에서 계절의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하이퍼베놈2, 마지스타2, 티엠포 등 4종류 제품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다양한 지면에 최적화된 나이키풋볼엑스 제품으로도 함께 출시된다.
사진=나이키 제공 나이키 플러드라이트 팩은 오는 10월 3일 공식 홈페이지(Nike.com)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이키 축구전문매장에는 10월 6일부터 진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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