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한화가 정규리그 우승팀 두산을 꺾고 13-5로 대승을 거뒀다.
한화는 선발 카스티요의 호투와 김태균, 정근우 등 타선이 폭발해 대승했다.
김태균은 이날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진루해 KBO 최초로 300출루를 기록했다.
김성근 한화 감독이 승리 후 코칭스테프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최다승인 92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