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8일 마산구장에 열릴 예정인 kt-NC전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롯데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kt는 정성곤, NC는 최금강이 각각 선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다. 넥센은 신재영, 롯데는 박세웅이 각각 선발 등판해 맞붙을 예정이었다.
두 경기는 하루 뒤인 9일 오후 2시에 각각 치러지게 돼 최종전이 하루로 밀리게 됐다.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