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골프 개척자 박세리가 눈물의 은퇴식을 가졌다.
박세리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GC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뒤 공식 은퇴식을 열며 외길 골프 인생을 마감했다.
한국 골프 역사를 쓴 박세리는 메이저대회 5승을 포함해 LPGA 통산 25승, 2007년엔 당시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아시아인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박세리, 18번홀을 마치고 터진 눈물
박세리, 키즈들과 은퇴식으로~
박세리, 은퇴 헌정 영상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
박세리, 아버지가 있었기에...
떠나는 박세리 찾은 박찬호, 뜨거운 포옹
골프 전설 박세리 은퇴식을 빛낸 세리 키즈 박인비, 전인지, 박성현
박세리, 오늘이 내 생에 최고의 순간
나는 행복한 사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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