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1회 말 1사 1루에서 넥센 김하성이 안타를 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13일 벌어진 1차전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한 넥센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1차전 완승으로 신바람 난 LG는 2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