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22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5회 초 1사에서 LG 채은성이 안타를 친 후 3루까지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전날 1차전에서 극적인 9회 말 역전승을 거둔 NC는 상승세 이어 플레이오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는 반면 뼈아픈 역전패로 승리를 놓친 LG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