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모모, PO 4차전 시구자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모모가 포스트시즌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모모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시타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올 시즌 LG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두 차례, 준플레이오프에 한 차례 시구 및 시타를 진행했다.

사진=MBN스타
사진=MBN스타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