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 킥복싱 단체 ‘MAX FC’가 12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개최하는 킥복싱 대회 MAX FC06 ‘New Generation’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29~30일 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프리마켓 페스티벌에는 MAX FC 프랜차이즈 스타 ‘격투여동생’ 전슬기(23, 대구무인관)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무에타이 시범을 보였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태국 룸피니 챔피언 출신 룸펫(26, Team SF)도 동참했다. 대구무에타이협회의 후원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민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40명이 대회 입장권과 경품 등을 받았다. MAX FC는 오는 4·5일에도 대구 깜짝 이벤트를 연다.
MAX FC06 입장권은 대회사 공식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당일 오후 3시부터 컨텐더리그, 7시부터는 메인 리그가 진행된다.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가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