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1일부터 13번째 넘버링 대회를 담당하는 탑걸의 화보를 차례로 공개한다.
첫 번째 탑걸은 TFC 흥행에 3연속 참가하는 민송이.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힙에 시선이 모인다.
민송이가 참여하는 TFC 13은 5일 오후 5시부터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초대 미들급(-84kg) 챔피언 김재영이 도전자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를 맞이하여 치르는 1차 방어전. 총 11경기가 한국 SPOTV+와 네이버 스포츠 및 일본 아베마 TV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