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최수정(울산과학대)이 대체 선수로 U-20 여자월드컵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좌측 정강이 골절로 낙마한 김진희(대구동북고)를 대신해 최수정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U-20 대표팀은 파푸아뉴기니에서 개최하는 U-20 여자월드컵에 참가하러 5일 오전 출국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멕시코, 베네수엘라, 독일과 함께 D조에 편성됐다. 각 조 2위까지 8강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2년마다 열리는 U-20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은 2010년 대회부터 3회 연속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대회의 3위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