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전주) = 옥영화 기자]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K리그 클래식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결승전, 전북 최강희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서울이 승리하면 2012년 이후 4년만의 리그 제패, 전북이 승리시 클래식 3연패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