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벡전을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슈틸리케 감독이 훈련을 끝낸 후 축구화의 흙을 털고 있다.
지난 11일 캐나다와의 친선전에서 2-0의 승리를 거둔 한국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벡과 러시아월드컵 예선전을 갖는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