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오는 23일 홈경기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8경기를 대상으로 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현장 매표소에서 수험표를 제시할 경우 본인에 한해 일반석 무료입장 혜택을 준다. 특히 23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를 '수험생의 날'로 지정, 1층 응원 특석을 2000원에 판매한다. 일반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하프타임에는 수험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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