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亞 정상 최종결전 위해 UAE로 출국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을 치르기 위해 떠났다.

지난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2-1로 승리한 전북은 현지 시차와 분위기 적응을 위해 20일 자정 조기에 출국했다. 선수단은 21일 새벽 두바이 공항에 도착하여 알 아인으로 이동한다.

선수단의 피로를 덜기 위해 모든 선수와 코치진은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했다. ACL에 출전하지 못하는 신형민·정혁도 포함됐다.

전북 현대가 2016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원정경기를 위해 출국했다. 1차전 홈경기 승리 후 선수단 모습. 사진(전주월드컵경기장)=천정환 기자
전북 현대가 2016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원정경기를 위해 출국했다. 1차전 홈경기 승리 후 선수단 모습. 사진(전주월드컵경기장)=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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