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DF 이기제, 품절남 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 현대의 수비수 이기제(25)가 품절남이 된다. 이기제는 27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벡스코 W웨딩에서 신부 김지연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2011 U-20 월드컵에 출전했던 이기제는 시미즈 S펄스(일본), 뉴캐슬 제츠(호주)를 거쳐 지난해 말 울산으로 이적했다. 올해 K리그 클래식 35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올리며 울산의 4위 등극에 이바지했다.

사진=울산 현대 제공
사진=울산 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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