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구광역시 최대규모인 ‘서문시장’의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화재는 30일 오전 2시에 시작됐다. 제4지구 지하 1층 및 지상 1층이 상당한 타격을 입었고 다른 층으로도 전이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비상대응 제2단계에 돌입했다. 소방차 100여 대와 진화인력 1000여 명, 헬기 등을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소방위 및 소방사가 1명씩 다치는 등 어려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4지구는 양장·주단·숙녀복·남성복·커튼·이불·양말·한복·티셔츠·운동복·와이셔츠 등 타기 좋은 물품을 취급한다. 화학섬유가 불과 만나 각종 유독가스를 내뿜는 것도 난관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