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인삼공사 손아영이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4승 7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GS칼텍스는 인삼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의 KGC인삼공사는 GS칼텍스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